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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라인이 매스컴을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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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웃도어 뉴스] 캠핑의 ‘ㅋ’자도 모르는 사람 모여라!
작성자 스노우라인 (ip:)
  • 작성일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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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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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의 ‘ㅋ’자도 모르는 사람 모여라!스노우라인 5번째 캠핑스쿨…

총 11개 팀 참여해 기초부터 실전까지 노하우 습득

 

선선하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진 지난 10월 15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스노우라인 본사에서 1박2일간 캠핑스쿨
이 열렸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 스노우라인 캠핑스쿨은 11개 팀이 참석해 캠핑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다양한 노하우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캠핑스쿨은 주로 캠핑을 처음 접하는 캠퍼들이 참석하며, 캠핑을 하고 싶지만 쉽사리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재능기부 행사다. 1박2일 동안 텐트, 타프 설치법을 비롯해, 버너 및 가스랜턴 사용법 등
캠핑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이론들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동계 및 여름휴가철을 제외하고 매달 셋째 주 주말에 진행하는 캠핑스쿨은 회마다 10여 팀을 초청해 캠핑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이번 캠핑스쿨에서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열한 가족이 참석해 캠핑의 묘미를 만끽했다.

 

삼삼오오 모인 아이들이 원반던지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인천 계양구에서 온 서경식 씨는 “첫 캠핑 도전이다. 텐트며 타프도 이번에 처음 쳐봤다. 막상 도전해보니
생각만큼 어렵지 않았다. 다음에는 가족끼리도 충분히 캠핑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초보 캠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많은 얻을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생초보는 아니지만 전문가에게 캠핑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 청주에서 달려온 가족도 있다. 청주시 서원구에서 온
김대규 씨는 “남자아이 두명을 키우고 있는 가장입니다. 아이들의 에너지를 발산하기 위해 캠핑을 즐기고
있습니다. 가족끼리 몇 번 캠핑을 가봐서 텐트와 타프 치는 법을 어느 정도 알고는 있었지만, 여기서처럼 정확하고
세심한 노하우가 없어 엉성할 때가 많았습니다. 다양한 실전 경험을 할 수 있는 캠핑스쿨,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라고 밝혔다.

타프 치기 시범을 보이는 스노우라인 본사 직원의 설명을 집중해서 듣고 있는 참가자들.


스노우라인에서 지급받은 캠핑장비로 사이트를 구축한 가족들은 오후가 되면서 편안하게 쉬거나 놀이를 하는 등

갖가지 방법으로 캠핑스쿨을 즐겼다. 특히 아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원반던지기를 하거나, 소꿉놀이를 하는 등

격의 없이 어울려 시간을 보냈다.

 

캠핑스쿨에 참여한 캠퍼들이 본사 직원의 지도하에 타프 팩을 박고 있다.


오후 5시가 넘어가자 캠퍼들의 저녁 시간이 돌아왔다. 엄마와 아이들은 정성껏 준비한 야채를 다듬고, 아빠는

화로대에 장작을 올려놓고 바비큐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캠핑장 곳곳에서 새하얀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자,

장작불이 잠잠해지길 기다리는 건 엄마와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 실컷 뛰어놀고 난 뒤 찾아온 허기가

캠핑스쿨의 저녁을 더욱 꿀맛으로 만드는 것 같았다.


사이트를 구축한 캠퍼들은 저녁 시간 전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며 여유를 즐겼다.

 

가을로 물든 스노우라인 본사 캠핑장.

 


고가의 캠핑장비를 구비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캠핑에 도전하지 않거나, 처음 접하는 장비 사용이 두려운
캠퍼라면 스노우라인에서 매달 셋째 주에 진행하는 캠핑스쿨을 이용해보자.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캠핑스쿨은
스노우라인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행사일 2주 전에 발표한다.


<저작권자 © 아웃도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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