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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라인이 매스컴을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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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 스노우라인 첫 번째 캠핑스쿨
작성자 스노우라인 (ip:)
  • 작성일 2017-03-3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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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하는 행복한 캠핑


포근한 봄기운으로 물든 지난 3월 18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스노우라인 본사에서 2017년 첫 번째 캠핑스쿨이 열렸다.

1박 2일간 진행한 스노우라인 캠핑스쿨은 10여 개 팀이 참석해 캠핑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다양한 노하우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스노우라인의 2017년 첫 캠핑스쿨이 지난 18일 경기도 평택 본사에서 진행됐다.


2015년을 시작으로 3년차를 맞이한 스노우라인 캠핑스쿨은 캠핑의 ‘캠’자도 모르는 초보캠퍼들을 위한 재능기부 행사다.

스노우라인의 캠핑 전문가들이 1박 2일간 텐트 설치부터 타프 설치 교육, 버너 및 가스랜턴 등 화기류 사용법, 각종 캠핑용품의 종류 등을 기초부터 설명하고 교육하는 자리다.


스노우라인의 캠핑스쿨은 경기도 평택 자리한 본사 캠핑장에서 진행한다.

전국에서 뽑힌 캠핑스쿨 참가자들이 삼삼오오 모여들면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된다.

처음은 당연히 이론. 프로젝터를 통해 캠핑의 기초를 차분하게 배워보는 자리를 가진 후 본격적인 실전에 돌입했다.


동계 및 여름휴가철을 제외하고 매달 셋째 주 주말에 진행하는 캠핑스쿨은 회마다 10여 팀을 초청해 캠핑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이번 캠핑스쿨에서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10여 가족이 참석해 캠핑의 묘미를 만끽했다.


서울 동작구에서 온 인경원씨 가족은 포털사이트 검색 중 우연히 발견한 캠핑스쿨에 응모한 후 운 좋게 당첨된 케이스다.


서울 동작구에서 온 인경원씨 가족은 캠핑장비를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한 캠핑스쿨에 응모 한 후 운좋게 당첨된 케이스다.

생초보는 아니지만 무거운 장비를 이고지고 캠핑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찰나 캠핑스쿨에서 좀 더 가볍고 간편한 장비를 만나고 싶어 찾았다.


"캠핑장비가 워낙 무궁무진해서 직접 보고 사용한 후 구입하고 싶었습니다. 우연히 응모하게 됐지만 모든 것이 준비된 가운데

몸만 오면 되는 행사의 취지가 정말 좋네요. 집에 가는길에 스노우라인 매장에 들러 미니멀 장비도 보고 갈 생각이에요."


캠핑스쿨에는 보통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대부분이다. 널찍한 공간에서 캠핑도 하고 게임도 하고

저녁시간에는 영화상영도 하는 등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도 진행중이다.

서울대림초등학교 양지원양은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캠핑할 수 있어서 즐겁고 귀여운 강아지 스노우랑 놀 수 있어 기쁘다"

"저녁 영화상영 시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가까운 평택에서 온 김미진씨 가족은 “그동안 캠핑이 꼭 해보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텐트와 장비를 사기가 꺼려진 와중 스노우라인 덕분에 캠핑의 첫 맛을 보게 됐다”고 기뻐했다.


반면 캠핑스쿨이 첫 캠핑인 가족도 있다. 가까운 평택에서 왔다는 김미진씨 가족은

그동안 캠핑이 꼭 해보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텐트와 장비를 사기가 꺼려진 와중 스노우라인 덕분에 캠핑의 첫 맛을 보게 됐다"고 기뻐했다.

김씨는 처음이라 장비 사용도 어색하고 어려운 점도 분명 있지만 아이가 좋아할뿐더러 캠핑의 매력도 느끼게 됐다

서서히 장비를 구입해 캠핑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오후부터 가족들은 스노우라인 직원들의 도움을 받으며 텐트를 치고 사이트를 구축했다. 준비를 마친 참가자들은 편안하게 휴식시간을 가지기고 하고

삼삼오오 모여 공 던지기를 하거나, 소꿉놀이를 하는 등 격의 없이 어울리며 시간을 보냈다.


캠핑스쿨에는 10여 팀의 초보 캠퍼들이 참가해 캠핑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배워보는 자리를 가졌다.


김현기 스노우라인 마케팅팀 대리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캠핑스쿨답게 미라클패밀리 텐트, 포티스 디럭스 텐트 넉넉한 리빙쉘 텐트각종 신제품들을 제공했다”며

“해가 갈수록 신청자가 몰리고 있어서 준비하는 입장에서도 즐겁다”고 밝혔다.


스노우라인의 캠핑수쿨은 고가의 캠핑장비를 구비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캠핑에 도전하지 않거나,

처음 접하는 장비 사용이 두려운 캠퍼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스노우라인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행사일 2주 전에 발표한다.


첨부파일 outdoornews_co_kr_20170331_094652d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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