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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등산 후기

캠핑/등산 후 스노우라인 제품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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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캠핑후기-내장산 내장야영장
작성자 박혁진 (ip:)
  • 작성일 2017-05-28 21:21:3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62
평점 0점





2017. 5. 27.(토) ~ 28.(일)


내장산 국립공원의 내장야영장. 51번 사이트.


1박 2일의 힘들고 즐거운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와이프의 개인 사정으로 쌍둥이 딸 둘을 저 혼자 데리고 다녀왔어요.


이제 초교 2학년이라 아이들에게 손이 많이 가는건 아닌데 캠핑 장비의 셋팅부터 철수까지 혼자 하고 나니


'아~ 힘들구나!' 그 동안 와이프의 도움이 얼마나 컸는지 절실히 느끼고 왔습니다.




프로스 텐트의 성능도 제대로 느끼고 왔죠.




설치 모든 과정(텐트 나르고, 펴고, 폴대 끼우고, A형 자립하고, 중앙폴과 검정폴 넣고, 클립걸고, 팩박고, 문 걷어 올리고, 그라운드 시트 깔고, 이너 설치하고...)을 혼자 하느라


왔다 갔다 하며 제법 땀 좀 흘렸죠. 어제 낮 기온은 조금 더웠거든요.


구매 후 처음 설치도 혼자 메뉴얼 보며 하느라 1시간 정도 걸렸는데 이번에는 30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


스킨이 두꺼워서 차광이 좋더라구요. (밤에도 빛이 밖으로 새어나오지 않아요. ㅎㅎ)


사방 문을 개방하고 텐트 안에 있어도 덥지 않더라구요.


이너에 스노우라인 캠핌전기요(L)를 설치하고, 전실에 포터박스도 가져다 놨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해서 간단히 치킨을 데워 먹었어요.


국립공원 야영장은 목재테이블이 사이트마다 하나씩 있어서 편하죠.


배를 채운후 이지캐비넷을 조립하고, 밖에 큰 테이블이 있어서 큐브익스펜더테이블L6도 2개만 조립했습니다.


3명만 캠핑 와서 의자는 라세체어 2개와 키미체어 1개만 설치했구요.


전에는 무거운 테이블과 릴렉스 체어를 가지고 다녔는데, 테이블과 체어를 경량으로 바꾼 후 짐이 많이 줄었어요.


뉴아웃도어압력밥솥(5인용)에도 밥을 해야 합니다.


그 외 자잘한 제품들도 스노우라인 제품이 몇개 보입니다.(주전자, 양념통 등등)


제가 기존에 카페 장비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거의 스노우라인 제품으로 바뀌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 몇개 써보고 제품의 마감이나 성능이 확실히 좋더라구요.


앞으로 쭈~~욱 스노우라인 장비가 집으로 배달 될것 같은 예감입니다. ㅎㅎ




첨부파일 20170527_174614.jpg , 20170527_153837.jpg , 20170527_153145.jpg , 20170527_182158.jpg , 20170527_1612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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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우라인 2017-05-29 14:29:5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 스노우라인과 인연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혼자 따님들과 다녀오시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텐트안에 정리정돈에 또 저희제품으로 구성품을 다채워주시고, 자세한 후기까지
    스노우라인의 일원으로써 뿌듯함을 느낍니다.

    항상 좀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 고객분들이 사용하실때 편하게 사용하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스노우라인과 인연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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