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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라인이 매스컴을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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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노우라인과 함께 하는 클린 캠핑 캠페인 8
작성자 스노우라인 (ip:)
  • 작성일 2015-10-0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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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뉴스] 따스한 잠자리가 즐거운 캠핑을 만든다

스노우라인과 함께 하는 클린 캠핑 캠페인 8



높고 푸른 가을 하늘만 보고 무작정 캠핑을 떠나는 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하거든요.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하며 얇은 침낭 챙겨 떠나는 건 위험합니다.

시월의 새벽에 산골에서 부는 바람에는 제법 한기가 있습니다.

다운 침낭은 겨울에만 쓰는 것 아니냐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부피도 작고 가벼운 스노우라인의 오리털 침낭이 있습니다.


KNOWHOW


1. 다운 침낭이 따스한 건 다운 때문이 아니에요.

    다운과 다운 사이의 공기가 바깥의 한기를 막죠. 다운은 따뜻할수록 힘차게 날아다니면서 공기층을 두텁게 합니다.덥히는 건 체온이죠.


2. 두꺼운 재킷을 입고 침낭에 들어가면 안되는 건 그 때문이에요.

    체온이 침낭에 전달되지 못하면 침낭이 부풀지 않아 충분한 방한 효과를 볼 수 없어요. 아무래도 재킷보다는 침낭이 따뜻하잖아요.


3. 침남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따뜻하게 높일 수 있다면 더 좋겠죠?

    뜨거운 차 한 잔 드시고 잠자리에 들면 숙면에도 보탬이 되고 침낭의 보온 효과도 좋아진답니다


4. 다른 열원이 있다면 더 좋겠죠?

   핫팩을 안고 지면 몸도 따스하고 침낭도 빵빵해진답니다.팁, 아침이면 핫팩 속 물이 미지근할 거예요. 차가워진 가스통을 담그면 화력이 좋아져요.


5. 다운 침낭은 관리를 잘 해야 해요.

   관리의 80%는 잘 말리는 것, 자면서 우리 몸이 내뿜는 습기 때문에 침낭 안은 축축해요. 그늘진 곳에서 충분히 말려주세요. 따스한 잠자리로 보답할 거예요.




ETIQUETTE


1. '내 잠자리는 내가 책임진다' 가 원칙입니다.

    추위를 많이 탄다면 핫팩을 두 개 챙겨도 좋고 외피나 내피를 따로 마련해도 좋습니다. 산행할 때 물과 캠핑할 때 침낭은 스스로 챙기는 게 진리.


2. 겨울용 침낭, 비쌉니다.

    한두 번 캠핑을 위해 고가의 침낭을 살 수 없다. 그런데 겨울캠핑을 즐기는 친구가 있다. 그러면 빌로도 충분합니다. 다만 받은 상대태로 돌려주시는 센스 !


3. 빌린 침낭 사용법 두 가지. 

   첫 번째, 라이너를 사용한다. 라이너는 침낭 안에 넣는 얇은 내피입니다. 빌려준 사람도 빌린 사람도 개운해서 좋아요. 물론 한결 따뜻한 것도 빼놓을 수 없죠.


4. 두 번째, 사용 후엔 잘 말린다. 지퍼를 다 열고 뒤집어서 그늘에 충분히 말립니다.

   습기가 남은 채로 패킹한 상태로 오래 두면 냄새가 나고 털이 뭉쳐 보온 효과도 떨어지거든요.


5. 말릴 때의 매너, 텐트나 타프 스트링에 널어 말리는 게 일반적인데, 옆 사이트와 간격이 좋은 곳에서는 내 사이트 안에서만 널어서 말리는 게 상식이겠죠.

   가끔 그러지 않는 분들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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