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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라인이 매스컴을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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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막막한 캠핑? 쉬운 캠핑! 스노우라인 네 번째 캠핑스쿨
작성자 스노우라인 (ip:)
  • 작성일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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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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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캠핑? 쉬운 캠핑!

스노우라인 네 번째 캠핑스쿨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는 6월 말. 경기도 평택에 자리한 스노우라인 본사 캠핑장에서 초보 캠퍼를 위한

캠핑스쿨이 어김없이 열렸다. 18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열린 올해 네 번째 캠핑스쿨에서는 텐트와 타프 치는 법,

가스 랜턴을 비롯한 스토브, 로프 사용법 등 캠핑 관련 기초 수업이 진행됐다.

 


스노우라인의 캠핑스쿨은 지난해부터 열린 행사로 이번이 9회째다. 동계를 제외한 매월 셋째 주에 진행하며
10여 팀을 초청해 캠핑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번 캠핑스쿨에는 저마다 다양한 사연을 가진 아홉 가족이 참가해,
쉽고 재미있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평택시에서 참가한 서종원 씨 가족은 “인근에 거주하는 덕분에 캠핑 스쿨 행사는 익히 알고 있었다. 캠핑을 다른
가족과 함께 한 번 다녀왔는데, 그때의 기억이 좋았는지 아이가 우리도 캠핑하자며 졸랐다. 뭐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던 참에 캠핑 스쿨이 기억났다. 지금 프로스텐트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사용 중인데 참 좋다. 텐트 구매와
함께 본격적인 가족 캠핑을 시작해보려 한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참가한 안동식 씨 가족 역시 초보 캠퍼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다가 스노우라인의 캠핑 스쿨이 유일한
캠핑 스쿨인 것을 알고 바로 신청했다. 4월에 한 번 탈락하고 이번이 두 번째 지원이다. 어릴 적에 한 두 번씩
텐트를 친 경험은 다 있지 않나? 그런데 오늘 체계적인 교육을 들으니 텐트의 각 잡는 방법이나 쉽고 바르게
치는 방법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 특히 스노우라인의 텐트와 타프를 사고 싶다”고 말했다.

 

 

대가족이 함께 캠핑을 즐기는 경우도 있었다. 오산에서 온 황연지 씨 가족은 친한 다섯 가족이 함께 신청했다.

하지만 두 가족이 성공해 총 9명이 함께 캠핑왔다. 황연지 씨는 “모든 가족이 함께 왔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다.

아이들이 많지만 캠핑장이 넓지 않고 소규모로 진행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무엇보다 기쁘다.

텐트 치는 법이나 장비를 다루는 법을 어렵지 않게 잘 알려주셔서 좋았다. 가족끼리 자주 다니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특별한 사연의 캠핑 초보 가족도 있다. 수원에서 온 원희섭 씨 가족은 아이가 아토피를 앓고 있어 친환경적인
활동을 찾아보다 처음으로 캠핑을 시도했다. “스노우라인의 캠핑 스쿨을 통해 캠핑을 알게 된 건 행운이다.
안전하고 쉬우면서도 친환경적인 캠핑을 배울 수 있었다. 한 번 만에 텐트나 타프, 랜턴 등을 모두 익혔다. 아이와
아내가 모두 좋아해 자주 다닐 것 같다”고 전했다.

 


이처럼 캠핑을 시작하고 싶지만, 장비에 대한 부담이나 바깥 활동에 대한 염려, 캠핑장의 복잡함 등이 걱정이라면
스노우라인의 캠핑스쿨을 이용해보자. 매달 셋째 주 주말에 진행하며 7월은 16~17일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스노우라인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행사일 2주 전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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